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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33호 가수 유미, 데뷔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불러 감동 안겼다.

by ★SHINE 2020.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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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에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부른 가수 유미가 등장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23일에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에서는 '무명가수전' 오디션에 지원한 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미는 33호 가수로 오디션에 참가했다. 유미의 등장에 출연진들과 심사위원들은 단번에 그를 알아봤다. 출연진들은 유미가 등장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진짜 멘붕이 왔다. 설마 내가 이분이랑 경쟁을 한다고?”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김이나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이승기도 "무명가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유희열은 33호 가수 유미에 "싱어게인 부제가 '무명가수전'이다. 본인을 정말 무명이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유미는 "그렇다. 노래는 사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들이 있다. 노래는 다 알고 계신다. 전주만 들어도 안다"며 "늘 노래가 내 앞에 있었다. 나는 항상 뒤에 있었다. 33호 내 이름은 부연 설명이 필요하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규현은 "부연설명이 필요없다. '슈가맨'조에 이 분이 나오면 대박이라고 생각했다. 그 많은 노래 중에 어떤 곡을 부를지도 궁금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어쩌면 데뷔 이후로 아주 오랜 시간 동안 가수라는 이름을 꽉 잡고 버티게 해준 노래다. 데뷔하는 그런 기분이다”이라고 소감을 전하며 노래를 시작했다. 

그녀가 선곡한 노래는 데뷔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였다. 노래 전주에 모두가 소름 돋는 표정을 지었다. 
규현은 “실제로 이 노래를 들어 보게 되다니”라며 무대를 바라봤다.

 



유미는 섬세한 감정 표현과 파워풀한 고음을 뽐내며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열창했다. 이어 감정이 북받친 듯 눈시울을 붉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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