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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의 장모가 된 견미리가 결혼식 축의금 기부와 관련된 논란에 입장을 내놨다.
결혼식 축의금을 기부한 사단법인 공생공감의 실질적 소유주가 이다인의 모친이자 견미리 가족이라는 의혹이 불거지자, 이와 관련해 견미리는 "후원자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공생공감 소유주는 이금주 대표이며 견미리 가족은 후원자일 뿐 어떤 이해관계도 없다”, “미리빨래방과 미리나눔터의 상표권 또한 공생공감에 좋은 취지로 기부한 것“이라며 ”더 이상의 억측은 삼가달라”고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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