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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가 아들을 데려오기 위해 치열하게 살았던 과거를 공개했습니다.
세살배기 아들을 두고 남편과 이혼을 결정했던 장미화는 시댁에서 장손이라는 이유로 아들을 데려갔다며 아들을 다시 데려오는 조건으로 2억 8천만원 상당의 남편의 빚을 다 갚았다고 합니다.
당시 45평 아파트 한 채가 4500만원 정도 였다고 하니, 45평 아파트 6채를 갚은거네요.
장미화는 빚을 갚기 위해 하루 12개의 행사를 뛰어야 했고, 급하게 이동하는 도중에 큰 교통사고를 겪기도 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빈자리를 느낄 아들에 마음이 쓰여 전남편과 친구를 하게 됐다"고 밝히면서 주변을 놀라게 했는데요, 참 쉽지 않을 결정이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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