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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의식이 '조우종의 FM대행진'에 출연하여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향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by ★SHINE 2020. 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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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의식이 '조우종의 FM대행진'에 출연하여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향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KBS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 스턴트맨 오정범 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오의식이 '조우종의 FM대행진'에 출연하여 "배우분들 다들 너무 아름답고 멋있는데 차화연 선생님은 정말 아름다우시다"라며 차화연의 미모에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이에 조우종은 "김태희 이민정 씨는 실제로 보면 그냥 그렇다?"라고 장난을 쳤고, 오의식은 "아니다. 짓궂으시다"라고 당황해했다.

오의식은 "(이민정 김태희 씨는) 보는 순간 빛이 나고 미모는 말할 것도 없다. 공통으로 느낀 건 옛날에는 농담으로 '예쁘기만 하고 성격이 안 좋다' 그런 편견이 있었는데 어쩌면 미모에 한 번 놀라고 인성에 한 번 놀란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차화연 선생님은 나이도 있으신데 관리를 잘하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우윳빛깔 오의식'이라는 청취자 반응에 DJ 조우종이 '저지방 우유 같다'라고 하자 "요즘 운동해서 지방을 살짝 뺐다"라고 센스 있게 응하기도 했다.

또한 인기리에 종영된 KBS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 종영 소감에 대해서는 "작품이 끝나면 아쉬움이 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가족 같이 지냈고 주말드라마라 길게 진행돼 정이 많이 들었다"라고 그리움을 표현하며, "끝났다는 게 아직 실감이 안 난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배우 오의식은 2006년 어린이뮤지컬 《브레멘 음악대》 당나귀 동키 역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KBS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 스턴트맨 오정범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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