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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발탁된 장미란을 후원해준 재벌은 누구일까??

by ★SHINE 2023.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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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영웅 장미란이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깜짝 발탁됐습니다. 

장미란은 2008 베이징올림픽 여자 역도 75kg 이상급에서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역도계의 전설이 되었는데요, 이런 장미란 선수를 뒤에서 몰래 후원해준 키다리 아저씨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바로 지금은 돌아가신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회장인데요, 함태호 회장은 선수들은 식비가 많이 들어가니 좋은걸 먹어야 된다면서 먹을것과 간식 등을 후원해줬고 밖에도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줬다고 합니다. 

계약서에는 함석호 회장이 돕는걸 말하면 안되는 조항이 있었다고 밝히며 주변을 놀라게한 장미란은 함태호 회장을 떠올리며 후원자와 선수의 관계를 떠나 할아버지 같은 이라고 했습니다. 

함태호 회장의 무조건적인 응원과 사랑으로 다른 선수들의 화려한 모습들이 부럽지 않고 든든하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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