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를 임신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개인 SNS에 수차례 나체 사진을 게재해 우려를 사고 있다.
스피어스는 10일 자신의 SNS에 "뱃속에 아직 아기가 없던 멕시코에서 마지막 사진 업데이트, 근데 휴가 때는 왜 10년은 더 어려 보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양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러 포즈를 취해 보였다. 사진은 멕시코에서 13살 연하의 약혼자인 샘 아스가리와 휴가를 즐길 당시 찍은 것.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임신 전 멕시코에서 찍은 사진"이라며 "왜 휴가만 가면 10살은 어려 보이는 거지"라고 적었다.

같은 날 수차례 전신 노출 사진을 공개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셀카봉으로 직접 촬영했다"며 자신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이전에도 나체 사진을 올린 적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지만, 네티즌들은 점점 심해지는 노출 수위에 걱정을 드러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괜찮냐" "아무도 이런 걸 보기 원하지 않는다" "도움이 필요해 보인다"고 댓글을 남겼다.

그의 기행을 익히 아는 팬들마저 "세상에 브리트니" "(누드사진을) 공짜로? (요금을) 청구해" "사랑해 브릿. 하지만 SNS에 올린 이 누드 사진으로 한단계 내려갈 시간이야"라는 반응이었다.
한편 세번째 임신을 한 스피어스는 지난해 11월 친아버지의 후견인 지위를 철회해달라는 소송에서 이기며 자유의 몸이 됐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친부가 후견인이었을 당시 재산을 마음대로 쓰지 못하는 것은 물론 결혼을 못하게 하고 자궁 내 피임 기구 삽입 시술까지 당하는 등 삶을 통제당했다고 주장했고 법원은 스피어스의 손을 들어줬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후견인 종료 이후인 9월 2017년부터 연인 관계였던 모델 샘 아스가리와 약혼했으며, 얼마 전 셋째 임신을 발표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 남편인 케빈 페더라인과 사이에서 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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