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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80억대' 미술관같은 럭셔리 홍콩 집 최초 공개…남편 나이, 직업 등 화제 (아나프리해)

by ★SHINE 2022.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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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 집을 최초 공개한다.

18일 오후 11시에 방송하는 MBN 예능물 '아!나 프리해'(이하. '아나프리해')측이 공식 SNS를 통해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프리 아나운서들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겼다. 먼저 홍콩 최고의 부촌에서 거주하고 있는 '홍콩댁' 강수정은 미술관 같은 럭셔리한 집을 소개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공개된 강수정의 집은 미술관을 연상시키는 럭셔리한 인테리어는 물론 동네 전경이 훤히 보이는 고층에 위치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올해 나이 46세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강수정의 남편은 4살 나이 차이 연상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월스트리트에서 근무했던 금융업계 종사자이자 재미교포로 전해진다.

 

 

 



특히 지난 2016년 06월 2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진행된 '고품격 해외 부동산 소유 스타' 특집에 강수정이 2위로 소개되기도 했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강수정의 초호화 아파트는 세계 3대 야경으로 꼽히는 홍콩 야경이 내려다 보이는 뷰 포인트이자 홍콩 최고 부촌 빅토리아 피크에 위치해 있고, 평균 주택 가격이 약 80억 원으로 형성돼 있다고 소개돼 시청자들을 놀라케 했다.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 원장은 2016년 당시 "강수정 씨가 살고 있는 빅토리아 피크는 전 세계적으로 집 값이 비싸기로 유명한 지역"이라며 "평균 주택 가격은 약 80억 원이며 높게는 300억 원까지 시세가 이뤄지는 지역"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아나프리해’는 4대 보험 되는 안정적인 회사를 박차고 나온 지상파 방송 3사 출신 간판 아나운서들이 ‘프리 협회’를 결성해 일상을 공유하고, 프리 세계에서 당면한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MC 김성주, 이은지와 황수경, 강수정, 최현정, 김주희, 김지원, 김수민 등이 출연한다.

한편 MBN 신개념 리얼 예능 프로그램 ‘아나프리해’는 오는 2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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