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OT ★ NEWS

엑소(EXO) 출신 크리스, 미성년자 포함 총 8명 성폭행 혐의로 공식 체포됐다. "화학적 거세 되려나?"

by ★SHINE 2023. 1. 18.
반응형

 

 

 

 

 

 

 

그룹 엑소 전(前) 멤버로 중국에서 활동 중이던 크리스(32·중국명 우이판)가 성폭행 혐의 등으로 구치소에 수감됐다.

 

17일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크리스는 지난 15일 성폭행 혐의 등으로 공식 체포돼 최종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현지 변호사들은 크리스가 최소 5년 형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석금을 낼 권리가 없는 크리스는 최종 선고 이후 복역 기간이 정해지면 정식 교도소로 이관돼 본격적인 수감 생활이 시작된다.

 

 

 

크리스는 지난 2020년 11월부터 12월까지 팬미팅을 빌미로 미성년자들을 자신의 집으로 끌어들여 의식을 잃을 정도로 술을 마시게 해 성폭행하는 등의 수법으로 3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2018년 7월 1일 자신의 집에서 다른 사람과 결탁해 여성 2명과 음란한 행동을 한 혐의도 적용됐다. 성폭행 피해자가 총 8명이라는 폭로도 나온 바 있다.

 

 

 

캐나다 국적의 크리스는 형기를 마친 뒤 본국인 캐나다로 추방될 전망이다. 이 때문에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크리스가 캐나다 추방 이후 화학적 거세 대상이 될 것이라는 추측까지 제기되고 있다.

캐나다에서는 성범죄자에게 가족상담, 집단상담, 인지행동 치료와 함께 화학적 거세를 시행하고 있다. 화학적 거세는 성범죄자의 재범과 성욕을 억제시키기 위해 약물을 주입하는 제도로 캐나다에서 이는 보안처분에 해당함으로 당사자 동의 없이 진행된다.

 

 

 

한편 2012년 엑소 멤버로 한국 연예계에 먼저 데뷔한 크리스는 그룹이 인지도 높아질 무렵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뒤 중국으로 도망가듯 떠났다. 이후 한국 아이돌 이미지를 무기로 중국에서 우이판이란 이름으로 가수, 배우 활동을 했으나, 엑소 영향력에 발끝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었다. 이후 온갖 논란에 이번 성추문까지 더해지면서 현지에서는 문제적 연예인으로 이름을 올린 상태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