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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라비, 허위 진단서로 병역 면탈했다는 의혹에 입장 전했다. "상세내용 파악중...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

by ★SHINE 2023.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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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스 출신 래퍼 라비가 허위 진단서로 병역을 면탈했다는 의혹을 받는 것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최근 병역 면탈 혐의로 구속된 브로커 일당은 검찰을 통해 유명 아이돌 출신 래퍼도 자신들을 통해 병역을 감면받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을 통해 병역 감면을 받은 의뢰인 가운데 유명인들과 법조계 자녀, 유명 아이돌 래퍼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브로커 일당은 홍보 수단으로 아이돌 출신 래퍼 A씨의 사례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담 과정에서 브로커 일당은 "A씨도 나를 통해 4급 받았다"고 홍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는 이 래퍼가 지난해 5월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이후 10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했다고 보도했다. 이 아이돌은 지난해 KBS 2TV '1박 2일'에서 하차한 뒤 10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한 빅스 출신의 라비인 것으로 드러났다. 다양한 예능과 토크쇼 등을 통해 건실한 청년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충격도 크다.

라비의 소속사 그루블린은 침묵을 지키다 논란이 거세지자 입장을 정리해 알렸다. 

그루블린 측은 "빠르게 입장을 말씀드리는 것이 마땅하지만, 관련 내용이 국방의 의무와 관련된 일이기에 우선 상세 내용을 파악한 후 자세히 설명드리는 것이 도리인 것 같아 현재 상세 내용을 파악 중에 있다"며 "본 건과 관련해 요청이 있다면 언제든 성실히 조사에 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병역 비리 의혹의 핵심 인물인 군 관계자 출신 구모씨는 서울 강남구에 병역 문제 관련 사무실을 차리고 군면제 방법 등을 알려주는 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구씨는 뇌전증 진단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 또는 감면받을 수 있다는 수법을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씨와 또 다른 브로커 김씨 역시 군 전문 행정 수수료로 수천만 원에서 최대 1억 원 정도의 수수료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현재 구씨, 김씨와 같은 브로커들을 통해 병역을 기피한 대상이 약 70명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수사 확대 중이다.

 

 

 

이하 그루블린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그루블린입니다.
이날 보도된 내용에 대해 공식입장 말씀드립니다.
먼저 보도를 접한 후 당사는 면밀히 관련 내용에 대해 파악 중입니다.
빠르게 입장을 말씀드리는 것이 마땅하지만, 관련 내용이 국방의 의무와 관련된 일이기에 우선 상세 내용을 파악한 후 자세히 설명드리는 것이 도리인 것 같아 현재 상세 내용을 파악 중에 있습니다.
또한 이후 본 건과 관련해 요청이 있다면 언제든 성실히 조사에 임할 예정입니다.
추후 정확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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