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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라비 크리스마스 데이트? 태연 "열애 NO,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by ★SHINE 2020.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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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라비, 1년 전 지인 소개로 만나…연인 관계로"

 

소녀시대 태연(31)과 빅스 라비(27)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7일 한 매체는 태연, 라비의 크리스마스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렸지만 훤칠한 키의 라비와 깜찍한 태연의 모습은 숨길 수 없었다.

 

지난 25일 카메라에 포착된 태연과 라비의 데이트 장소는 특별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외출이 어려워지면서 두 사람은 라비의 집에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다.

 

영상에 따르면 라비는 크리스마스 당일인 지난 25일 오전 10시 성수동에 위치한 태연의 집을 찾았고, 비밀번호를 직접 누르고 들어갔다. 또한 태연을 태워 함께 강남 선릉에 위치한 자신의 집으로 이동했다. 
라비는 이동 중에도 살뜰하게 태연을 챙기면서 애정을 드러냈다는 설명이다.

 

27일 태연과 라비를 잘 아는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친분을 맺었다.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라비가 호스트로 진행하는 네이버NOW '퀘스천 마크'에 출연한 태연

 

또한 25일 전 21일에도 라비가 호스트로 진행하는 네이버NOW. '퀘스천 마크'에 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신곡 'What Do I Call You' 홍보를 핑계 삼은 은밀한 데이트였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곡 작업을 함께하고 있는,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일 뿐이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이 집을 오갔던 것 역시 곡작업을 위해 만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찬가지로 라비의 레이블 그루블린은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다. 곡 작업 등을 통해 친분을 쌓았으며,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 라비가 출연했을 때 라비와 태연의 남다른 인연이 밝혀진 바 있다. 당시 붐은 "정보를 하나 가져왔다"며 "태연 씨가 고정됐을 때 라비가 PD에게 전화해 '나는?'이라고 말했다더라"고 이야기해 친한 선후배 사이임을 짐작하게 했다.


태연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이후 팀의 리더로 활약했고, 이후로도 솔로앨범을 꾸준히 발매하며 사랑받고 있다. 라비는 2012년 빅스로 데뷔, 현재는 KBS2 '1박 2일 시즌4'의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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