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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또 자가격리…'전참시' 스태프 코로나 확진에 2주 연속 결방 예정

by ★SHINE 2020.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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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개그우먼 홍현희가 검사를 진행했고, 프로그램은 2주 연속 결방하게 된다. 

 


특히 이달 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가수 이찬원과 밀접 접촉해 2주간 자가격리를 했던 개그우먼 홍현희는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밀접접촉자가 돼 곤욕을 치를 전망이다.

 


앞서 홍현희는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하는 가수 이찬원이 지난 3일 코로나19에 걸린 후 TV조선 ‘아내의 맛’ 출연진과 스태프들과도 함께 녹화를 진행했고, 출연진이 대거 코로나19 검사 후 자가격리를 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5일 자가격리에서 해제된 것인데 일주일 만에 똑같은 일을 겪게 된 것이다.

고된 2주 자가격리가 끝난 건 지난 15일. 자유의 몸이 된 지 이제 겨우 일주일이 지난 상황. 홍현희는 또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상황을 맞닥뜨려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한편, MBC는 지난 18일 상암동 사옥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난 주말 예능 6편을 결방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지만 확진자가 계속 나와 비상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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