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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기도 없는 나훈아 콘서트]] KBS 2tv 10월 03일 나훈아 콘서트 긴급편성 • 공연 후기 모음 • 정치권도 술렁

by ★SHINE 2020.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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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10월 3일 나훈아의 무관객 콘서트 '대한민국 어게인' 재방송을 오후 10시 30분에 긴급 편성했다고 알렸다.

지난 30일 나훈아의 언택트 공연인 '대한민국 어게인'은 시청률 29%로 추석 연휴 첫날 지상파 시청률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시청 점유율은 70% 를 넘을 정도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에 KBS는 10월 3일 나훈아의 '대한민국 어게인' 스페셜 방송을 오후 10시 30분에 긴급 편성했다고 알렸다.

나훈아는 30일 공연이 종료된 후에도 Sns•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이슈가 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온세대 국민들이 실감하고 있다.

 


한편 14년 만에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폭발적인 호응을 받은 '트로트의 황제' 나훈아의 공연에 정치권도 덩달아 술렁였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가황 나훈아 님에 빠져 집콕 중”이라며 ‘팬심(fan心)’을 드러냈다.

이 지사는 추석 당일인 1일 오후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라고 물었다.

그는 “어릴 적 깊은 산골 초막집 안 호롱불 밑에 모여 형님들과 함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고향무정’ ‘유정천리’를 따라 불렀고, TV를 접하게 되면서 얼굴도 못 보던 그 가수의 입이 특이하게 크다는 생각을 했었다”라고 회상했다.

이 지사는 “어젯밤, 아쉽지만 현장 공연이 아닌 방송으로나마 그리던 가황 나훈아 님의 공연을 볼 수 있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인생의 고단함이 절절히 녹아들어 있는 그의 노래는 제 인생의 순간들을 언제나 함께 했고, 그는 여전히 저의 우상”이라며 “그런 나훈아 님이 ‘이제 내려올 때를 생각한다’는 말에 짧은 인생의 무상함도 느낀다”라고 했다.

그는 또 “조금 더 오래 팬과 대중 속에서 함께 할 수 있기를, 코로나가 걷힌 언젠가 실황 공연장에서 사인 한 장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덧붙였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은 "대박"이라는 말과 함께 "저 나이에 저 목소리라니 어떻게 얼마나 목소리를 관리하면 저런 소리가 나올까"라며 "자유로운 영혼, 프로페셔널 대중연예인"이라고 평가했다.

국민의 힘 장제원 의원도 페이스북에 "그는 대한민국을 흔들어 깨웠고, 지친 국민들의 마음에 진정한 위로를 주었다"며 "영원히 우리와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썼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폭파시키는 연출 한 나훈아


다음은 네티즌의 공연 후기 드립 모음이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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