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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23세 연하 부인이 화장하려고 했으나 딸 서동주가 반대한 이유

by ★SHINE 2023.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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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규모의 사업을 하러 캄보디아로 떠난 서세원이  출근한 간호사가 놓은 주사를 맞고 사망한게 알려지면서 죽음을 둘러싼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 

재혼한 23 연하 서세원 부인은 현지에서 화장하고 장례를 치르려 했지만 딸인 서동주는 반대했다. 

서동주는 자신이  책에 어린시절 아버지의 가정폭력 일화들을 공개하면서 서세원의 악행을 고발했었다. 

서세원은 한시대를 풍미한 개그맨 이었지만 서정희와의 가정 불화를 비롯한 각종 사건 사고에 연루돼 불명예스럽게 연예계를 떠났다. 

그래서 인지 많은 네티즌들이 별세 기사에 '좋아요' 또는 '축하해요'를 누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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