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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이제 477석 콘서트 좌석도 채우지 못하는 걸까?
견미리의 사위가 된 이승기는 풍파를 제대로 맞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내달 4일부터 7일까지 총 4일간 공연 예정인 이승기의 단독콘서트 좌석은 477석에 불과하지만 예매가 시작된 지 2주가 지나도록 매진된 날짜는 단 하루도 없다.
10년만의 단독 콘서트다.
10년전 단독콘서트로 1만 5000석 규모의 체조경기장을 관객으로 채웠던 것과 달리 초라하기 짝이 없다.
심지어 일부 회차는 시간이 지나면서 취소표가 나와 오히려 잔여표가 늘기도 했다.
단순히 유부남되서 인기가 떨어진거라고 생각하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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