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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다리 미녀가수 김현정을 두고 절친인 김창렬과 주먹다짐을 할 정도로 파이팅 넘쳤던 임창정은 파이팅한 버릇 남 못줬는지 주가 조작 일당에게 소속사 지분과 함께 자신과 아내 서하얀의 신분증과 계좌까지 넘기면서 30억이 한달만에 58억으로 불어날 때까진 몰랐으나 하한가 치며 반토막 나자 그제서야 주가 조작임을 깨달았다며 자신도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세력이 운영하는 방송 채널에도 출연했었고, 그들이 인수한 골프장에도 함께 투자했지만 주가조작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다는 깜찍한 해명을 늘어놓은 창정이형
돈 불었을땐 암말없다 돈잃으면 피해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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