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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상장 드디어 오늘 증시에 입성···거래 시초가는 공모가의 2배인 '27'만원! 대박!!

by ★SHINE 2020.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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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빅히트 증시 입성 후 바로 쓰인 글입니다. 현재는 증권정보가 다르니 참고해주세요 ※ 

 

 

방탄소년단을 앞세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성공적으로 증시에 입성했다.

15일 오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상장기념식이 열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 의장, 윤석준 박지원 CEO, 한국거래소 정지원 이사장과 임재준 부이시장, 라성채 상무 등이 참석했다.

빅히트 거래 시초가는 공모가(13만5천원)의 2배인 ‘27만원'으로 결정됐다. 
증권가에선 빅히트의 상장 첫날 주가가 '따상(공모가 2배에서 시초가가 형성된 후 상한가 직행)'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빅히트 최대 주주는 방시혁 의장이다. 
방시혁은 빅히트 지분 34.7%를 보유하고 있음으로 연예계 주식부호 1위로 올라서는 셈이다.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빅히트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방시혁 의장은 상장을 앞두고 지난달 3일 방탄소년단 멤버 7명에게 모두 47만8천695주의 보통주를 균등하게 증여했다.

15일 거래 시작과 동시에 상한가를 기록한 빅히트의 시가총액은 무려 12조 4800억 원에 달한다. 이는 13일 종가 기준으로 ‘삼성생명', ‘SK바이오팜', ‘삼성전기', ‘아모레퍼시픽' 등의 기업의 시가총액을 뛰어 넘은 것이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코스닥 시총 순위는 27위다.

방시혁은 “오늘 저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상장되기까지 도움을 준 분들에게 감사하다. 아티스트, 팬, 빅히트 구성원분들에게도 감사를 표한다. 여러분들이 오늘을 만들어주셨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방시혁은 기념사를 통해 "빅히트는 세계 최고의 제작 능력을 갖추는 동시에 세계 팬덤 문화를 누구보다 가장 잘 이해하는 회사다. 질 높은 콘텐츠를 제작해 빅히트 플랫폼 속에서 이를 구현하고 글로벌 시장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방시혁은 행사 마지막 한국거래소 기념 서명을 통해 "세계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기업이 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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