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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김동현 혜은이와 황혼 이혼에 “미안하고 후회스럽다”, '이혼 후 심경' 최초 공개

by ★SHINE 2020.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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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스타 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선 굵은 연기로 강한 인상을 주는 배우 김동현이 어디에서도 말하지 못했던 ‘이혼 후 심경’을 최초로 고백했다.

 

 

지난 4월, 배우 김동현과 가수 혜은이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며 대한민국이 들썩였다.
1990년에 결혼해 결혼 생활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김동현의 사업 실패 및 각종 법정공방에도 굳건한 사랑을 보였지만, 지난해 7월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그들의 이혼 소식은 대중에게 큰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겨줬다.

 

앞서 2016년 배우 김동현은 "돈을 빌려주면 경기도에 있는 부동산 1채를 담보로 제공하겠다. 또, 와이프가 귀국하면 연대보증도 받아주겠다"며 피해자에게 1억원을 받았다.
하지만 해당 부동산은 담보로 제공할 수 없는 상태였으며, 아내 역시 국내에 머물고 있음에도 연대보증 의사를 묻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지난 2018년 김동현에게는 징역 10개월이 선고됐다. 이후 항소심에서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어느덧 하나에서 다시 '둘'이 된 지도 1년을 훌쩍 넘긴 지금, 김동현은 "혜은이씨에게 '가장 미안하고 후회스럽다'라는 생각이 들고, 혼자 가슴앓이하면서 참 많이도 많이도 울었다"며 조심스레 심경을 고백한다. 

그러면서 "미안함과 후회로 남은 이별이지만 여전히 (아내는) 태양으로 남아 있다"고도 덧붙였다. 김동현은 방송 최초로, 위장이혼설 등 이혼을 둘러싼 루머와 前 아내 혜은이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으며 이뿐만 아니라 홀로서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도 공개한다.

한편 올해 71세인 김동현은 1978년 영화 '마지막 겨울'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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