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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10살 연상 훈남 의사 양재웅과 열애 인정 "이게 '럽스타'였다니!"

by ★SHINE 2022.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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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EXID 출신 가수 겸 배우 하니(30)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40)이 2년째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며 열애설을 보도했고 양측 소속사 모두 이를 즉각 인정했다.

29일 하니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하니와 양재웅 씨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양재웅 씨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도 이날 "양재웅 씨는 하니 씨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인정하며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로 거듭났다.


하니와 양재웅이 2년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올해 초 이들이 각각 제주도 한라산에서 촬영한 사진이 재조명됐다. 연인 사이에 올리는 게시물을 뜻하는 '럽스타그램'으로 추정됐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새해를 맞아 한라산을 함께 오른 것으로 보인다. 하니는 지난 1월 1일, 양재웅은 1월 11일에 한라산 등반 사진을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양재웅은 하니가 게시물을 올린 지 10일이 지난 1월 11일에 게시물을 올렸지만 "처음으로 내 의지로 떠난 산행. 2022년 1월1일"이라는 글을 적어 하니와 같은 날 산행을 했음을 알렸다.


한편 1992년 생인 하니는 2012년 그룹 EXID로 데뷔했으며 활동곡인 '위 아래'가 역주행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아예', '덜덜덜', 'L.I.E' 등 히트곡을 발매하며 사랑받았다. 배우로 전향한 뒤에는 드라마 '엑스엑스(XX)', 'SF8-하얀 까마귀', '유 레이즈 미 업', '아직 낫 서른', '아이돌'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첫 영화 주연작인 '어른들은 몰라요'에서 비행청소년 주영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982년생으로 하니보다 열 살 연상인 양재웅은 정신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으로 채널A '하트 시그널', tvN '비밀의 정원',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왔으며 같은 정신과 의사인 형 양재진 씨와 유튜브 채널 '양 브로의 정신세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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