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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덕환] 내년초 결혼한다…7년 열애한 비공개 예비 신부 "쇼핑몰 모델 전수린 맞다" 밝히지 않은 이유는?

by ★SHINE 2020.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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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덕환의 여자 친구는 유명 쇼핑몰 프롬비기닝 모델 전수린(나이 31세)이었다.
10일 류덕환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관계자는 "류덕환의 예비신부는 전수린이 맞다. 내년 초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수린은 유명 쇼핑몰 '프롬비기닝'의 대표 모델이며, 패션 잡화 브랜드 '미닛뮤트'의 CEO이자 디렉터로도 알려져 있다. 수많은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였으나, 최근 "일에 집중하고 싶다"며 SNS 활동을 멈췄다.

류덕환과 전수린은 내년 초 결혼식을 진행한다. 7년 간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당초 올해 10월 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내년 초로 예식을 연기했다.

 

 

 


지난 8월 류덕환은 직접 쓴 편지를 통해 결혼을 발표하며 "짧지 않은 연애를 통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확신을 갖게 됐고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여러분께 받은 사랑 더욱 좋은 작품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히면서도, 예비신부의 신상은 공개하지 않았다. 
류덕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에 따르면 전수린이 얼굴이 잘 알려진 인물인 것은 사실이나, 연예인이 아닌 터라 조심했다는 입장이다. 

류덕환은 1987년생으로, 1992년 '뽀뽀뽀'로 데뷔한 아역 출신 배우다. 드라마 '왕초', '무인시대', '반올림', '신의 퀴즈' 시리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미스 함무라비',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천하장사 마돈나', '퀴즈왕', '국가부도의 날' 등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불린다. 올해 초에는 SBS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로 출연했고, 최근 단편 영화 '내 아내가 살이 쪘다'를 연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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