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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이나은, 왕따 논란 딛고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배우 복귀하나? 이준기·구교환 한솥밥...

by ★SHINE 2022.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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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이 나무엑터스에 새 둥지를 튼다.

나무엑터스 측은 2일 이데일리에 “이나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게 맞다”고 밝혔다.

이나은은 2015년 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을 시작으로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그러다가 이나은을 포함한 에이프릴 원년 멤버들이 활동 당시 이현주를 따돌렸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이 여파로 이나은은 촬영중이던 SBS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하차하는 등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했고, 그룹 에이프릴 또한 활동을 종료했다.

에이프릴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멤버들과 오랜 기간 논의한 끝에 팀을 해체하고 각자의 길을 걷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나은의 나무엑터스 이적설은 지난 4월에도 한 차례 제기된 바 있다. 당시 나무엑터스 측은 "이나은과 미팅을 한 적은 있으나 결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나무엑터스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배우 강기영, 고우림, 고찬빈, 구교환, 김재경, 김택, 김하나, 김혜성, 김환희, 김효진, 노정의, 도지원, 박은빈, 박중훈, 박지현, 서예화, 서현, 송강, 신소현, 오현중, 유준상, 이열음, 이윤지, 이정식, 이정하, 이준기, 이태선, 조우리, 차서원, 채빈, 최효주, 홍은희 등이 소속돼 있다.

나무엑터스와 손을 잡은 이나은이 앞으로 어떤 활동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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