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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건강, 생활 꿀팁

소화가 잘돼야 면역력이 산다! 소화기의 최전방!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추>로 만드는 '대추 양파차', '대추고' 건강 레시피 및 장 건강 정보, 꿀팁 들을 알아보자.!

by ★SHINE 2020.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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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천기누설 435회에는 '소화가 잘돼야 면역력이 산다! 과일 건강 백서' 특집으로 방영되었다. 
천기누설에서 공개한 소화기의 최전방!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추>로 만드는 '대추 양파 차', '대추고' 건강 레시피 및 장 건강 정보, 꿀팁 들을 알아보자.!

 

대추는 소화 기능을 도우며 오장을 보한다 -본차강목 中-

 

 

간 건강에 으뜸 <대추>

간은 각종 대사 작용이 이뤄지는 기관인 만큼 우리 인체 중 가장 많은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대추에는 이러한 활성산소의 제거를 돕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또한 지방간을 막는데 도움 주는 '싸이클릭 AMP' 성분이 풍부하다.
대추에 함유되어 있는 '싸이클릭 AMP' 성분은 항염증, 항지질 효과를 높여간 질환의 완화와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뿐만 아니라 대추 추출물은 간세포의 독성 수치를 정상 수준으로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니 간 건강에 으뜸이 아니라 할 수 없다.

 

 

TIP. 말린 대추에는 황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을 2배 이상 품고 있어 간 건강에 더욱 도움을 준다.

 

 

 

* 대추 양파차 *

TIP1. 대추와 양파 함께 섭취하면 지방간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 양파 속 퀘르세틴 성분이 간 속 지질을 낮춰 간에 축척된 지방을 분해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준다.

 

TIP2. 대추를 통째로 끓이면 유효 성분이 제대로 우러나지 않는다.
대추를 쪼개서 사용하면 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과 같은 대추의 영양소가 더욱 잘 용출되기 때문에 대추는 쪼개서 사용하는 게 좋다.

 

TIP3. 대추차를 끓일 때 생기는 하얀 거품은 잔류 농약이 아니다.
대추 속 사포닌 성분이 거품을 만드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품이 생기는것인데 사포닌은 염증을 줄이고 간 기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걷어내지 않고 안심하고 섭취해도 된다.

 

간 건강에 도움 주는 '대추 양파차' 만들기

<재료: 대추, 양파, 물>

1. 양파는 껍질째 썰어주고 대추는 씨와 살을 따로 분리한다.

2. 분리한 대추씨는 약불에 덖어 준다.

4. 손질한 모든 재료와 적당량의 물을 넣고 중불에서 약 30분간 끓여준다.

 

TIP. 대추씨를 약불에 덖어서 사용하면 영양 성분이 응집되어 더욱 건강한 시너지 효과를 주고 특유의 쓴맛이 사라지며 고소한 향미는 배가 된다.

 

 

 

 

* 대추고 *

TIP. 대추를 발효해서 섭취하면 염증 완화를 돕는 세포가 증가한다.

 

다양하게 활용가능한 만능 양념장 '대추고' 만들기

<재료: 30분간 물에 불린 대추의 껍질을 찢어주면 준비 끝>

1. 30분간 물에 불려둔 대추의 껍질을 찢어 대추 부피 2배의 물을 넣고 끓인다.
(처음에는 센불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물러질 때까지 끓여준다.)

2. 물러진 대추는 체로 걸러 껍질과 씨를 분리한다

3. 거른 대추 물을 약불에 졸여 주면 완성!

 

TIP. 바로 먹는것보다는 냉장 숙성 시 영양적 효능이 배가 되니 3일 정도 냉장 숙성 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 대추에는 사포닌이 대량 함유 되어있어 빈혈 환자의 경우 섭취 시 주의해야 한다.
※ 일반인의 경우 하루 20개 이내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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